‘호평 상인대학’ 교육생 선착순 모집
시, 수강생 40명 선정해 9월3일부터 11월28일까지 교육 진행
 
김희우

 




호평동에서 소규모 자영업자의 사업 성공을 돕는
상인대학이 문을 연다.

 

지역 상인은 물론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교육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참여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40명을 교육생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들과 함께 93일부터 1128일까지 상인대학 운영 및 교육을 이어간다.

 

교육은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기본적인 것부터 심화 교육까지 이뤄지고, 우수 상권을 견학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상인대학 수료자(총 수업일수 70% 이상)에 한해 경영환경 개선(최대 300만원 지원) 신청 시 우대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직접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내거나 이메일(gijyou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기업지원과 소상공인지원팀(031-590-2283)에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8/08 [15: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