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폐업 상조업체 가입자 보상금 찾아준다
소비자 피해보상기관 찾아 상조계약 보상금 수령 협조 요청
 
성우진
경기도가 등록취소, 직권말소, 폐업 등으로 사라진 상조업체 때문에 피해를 본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상금 찾아주기에 나섰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행정안전부와 신한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상조보증공제조합, 한국상조공제조합 등 6개 소비자 피해보상기관을 찾아 상조계약 보상금 수령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현행 할부거래법은 상조업체가 은행·공제조합과 채무지급보증계약, 예치계약, 공제계약 등을 체결해 고객이 납부한 선수금의 50%를 보상금으로 보전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12 [11: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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