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테크노밸리 우진프라스틱 창립 40주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버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김희우

 

▲13일 열린 회사 창립 40주년 기념식 모습  



광릉테크노밸리에 입주해있는
우진프라스틱(대표 이정자·백지숙)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버클 시장 점유율 1위 중소기업으로 알려진 이 회사는 2만여 종류의 플라스틱 버클을 하루 약 120만개 생산해 이중 70%가량을 수출하고 있다.

 

연 매출액이 225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의 투자 유치에 나선 남양주시와 이전 MOU’를 맺고 광릉테크노밸리에 입주했다.

 

입주·분양 계약 이후 201610월부터 공장 신축공사에 들어가 20177월 준공에 이르렀다.

 

이렇게 광릉테크노밸리에 자리 잡은 우진프라스틱에서는 지역에서 고용을 확대해 나갔으며 남양주시도 이에 발맞춰 맞춤형 구인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애초 팔야 일반산업단지였던 광릉테크노밸리는 20067월 산업단지 지정 8년 만에 경기도로부터 준공 인가를 받은 바 있다.
 
공영개발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실시계획 승인과 더불어 20095월부터 공사를 본격화해 진접읍 팔야리 31번지 일원에 21면적 규모로 조성했다.



기사입력: 2019/08/13 [13:5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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