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재차 대광위 위원장 만나 ‘구애’
최기주 위원장에 남양주 교통 현안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 요청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다시금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문을 두드렸다.

 

지난 5월에 이어 이달 들어 16일 최기주 대광위 위원장을 만나 남양주 교통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대광위는 수도권을 비롯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업무를 총괄하는 기구로 지난 3월 출범을 알렸다.

 

특히 선교통-후개발원칙 아래 추진될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을 뒷받침하는 광역교통망 개선방안마련에 시동을 걸었다. 

 



조 시장은 지난 만남에서처럼
GTX B노선(송도-마석) 조기 착공과 경춘선-분당선 직결 운행, 지하철 6·9호선 연장, 수석대교 건설 등의 사업을 테이블에 올렸다.

 

앞서 조 시장은 지난 6일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과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9/08/18 [22: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