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26일 공청회
 
김희우

미래 발전 청사진인 도시기본계획수립과 관련해 남양주시가 주민공청회를 연다.

 

도시기본계획이란 계획 수립 시점으로부터 최장 20년인 목표연도까지 미래상을 그려내고 도시의 장기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을 일컫는다. 

 

공간계획뿐 아니라 도시관리계획을 비롯한 모든 계획과 정책 수립의 기본 방향을 담은 도시발전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목표연도 계획인구를 설정하고 전역에 걸쳐 도시의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공간 구조와 생활권을 개편한다.

 

또 시가화용지(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와 시가화예정용지(향후 개발 공간)를 새롭게 정한다.

 

특히 주요 교통계획 및 교통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개발사업을 반영해 지역현안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2007년 승인 이후 재수립 과정을 거친 ‘2020 도시기본계획의 목표연도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아 ‘2035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지난해 5KG엔지니어링 측과 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민을 비롯한 각계 다양한 의견을 듣는 공청회는 오는 26일 금곡동 시청 다산홀에서 여는 것으로 예정했다.

 

이어 이르면 10월 중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까지 완료되면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가급적 연내에 경기도에 승인을 신청한다.

 

시는 지향점으로 삼고 있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자족 기능을 충분히 확보하고 문화·예술 중심도시, 마음 편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전략을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09/06 [15: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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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19/09/06 [18:26]
무슨 남부가 공공중심 꼴값이다
작은 나라에서 세종시에 몰아 넣으면 되었지
여기가 미국인줄아냐
자원투자 해서 남양주시민들이 다산으로 공공일 보러 한두가지면 되지 모두다 가면 안된다
다른 공공일들은 화도 호평내와부
이런곳으로 분산시켜라
여기까지만 쓰면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야지 수정 삭제
Sophia 19/09/06 [20:47]
저 판 짠 용역 누구냐 면상 좀 보고 싶네 그림판 딱보니 실력도 안되는것들이 엉터리로 겉포장한게 느껴 지는건 왜 일까? 어디서 저런 그림으로 사기를 치려고 절대 가만있지 않을거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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