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열린 광장서 ‘시민축제의 장’
금곡동 시청사 전면부 공간 새롭게 열린 광장으로 탈바꿈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 전면부 공간이 새롭게 열린 광장으로 선을 보인다.

 

광장 조성공사 준공일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착공 이전 해당 공간은 주로 청사 진입로 및 차량 회차 공간으로 활용됐다. 또 소나무가 회전교차로 중앙부에 식재돼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여러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시민들에게 소통과 여가·휴식의 기회가 제공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는
104일 새롭게 조성한 열린 광장에서 변화의 시작을 五感으로 느끼는 축제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오후 5시 식전-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대상 시상식, 공연 등이 이어지고 특히 16개 읍··동 대표 재능꾼 경연대회장이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본관 건물 외벽에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다채로운 영상을 보여줄 예정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9/09/08 [15: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