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기 끝’ 시의회, 9월 임시회 돌입
20~26일 동안 회기 운영…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수립·확정
 
김희우

시의회(의장 신민철)8월 휴지기와 국외연수 활동을 마치고 9월 회기에 들어간다.

 

올 추석 연휴 이후 20~26일 동안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이번 회기를 앞두고 최근 부의 안건을 공고했다.

 

주요하게는 퇴계원면을 빼고 퇴계원읍을 신설한 읍··동 및 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제기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읍() 설치를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퇴계원읍 신설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설치 승인이 이뤄졌다.

 

시는 아울러 행정기구 설치 조례와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각각에 대한 개정안을 내놨다.

 

시의회 의결을 받아 행정기구 일부를 개편하고 공무원 총 정원을 증원한다는 계획이다.

 

시의회에서는 이들 조례안을 비롯한 안건들을 상정해 심사에 나서는 한편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마련해 확정할 전망이다.

 

행정사무감사는 11~12월 동안 진행될 올해 2차 정례회 때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다.



한편 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철영) 소속 의원들은 사진에서처럼 지난 9일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찾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센터 내 주요 시설들을 살펴봤다.



기사입력: 2019/09/10 [11:3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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