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시청사 건너편에 ‘문화공원’
趙시장 “남양주 대표거리 조성 위해 품격 있는 공원으로 추진!”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 정문 길 건너편(금곡동 152-160번지 일원 약 12)에 새롭게 문화공원이 들어선다.

 

금곡동 문화공원은 202112월까지 조성공사가 완공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는 이를 위해 도시관리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입찰 과정을 거쳐 용역 중이다.

 

우선 올해 말까지 도시관리계획 시설 결정을 완료하고 나서 내년에 토지보상과 실시설계 및 인가 절차 등을 밟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청사 정문 길 건너 바로 앞 경관광장 벽천분수를 놓고 리모델링 사업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검토 과정을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빠른 시일내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7일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인접한 두 사업 현장을 찾은 조광한 시장<사진>경관광장 벽천분수의 경우 배경이 서로 조화롭지 못하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밝혔다.

 

금곡동 문화공원 조성과 관련해서는 남양주 대표거리(·유릉 역사공원~궁집) 조성을 위해 품격 있는 공원으로 행정상 차질 없이 시기적절하게 추진하라고 담당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기사입력: 2019/09/29 [14: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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