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署 이르면 내년 말 개서
경기북부경찰청 “현재 진행 중 경찰서 청사 신축사업 차질없이 추진”
 
김희우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현재 진행 중인 경찰서 청사 신축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칭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대해 이르면 내년 말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설되는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65일 진접읍 연평리 일원 부지에서 신축공사 착공식이 열린 바 있다.  


청사는 진접읍 연평리 이마트 부근
35필지 15가까운 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9858,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

 

내년 11월까지 완공 목표로 국고에서 모두 234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투입된다.

 

청사 건물은 크게 본관동, 민원동, 무기탄약고 등 3개 동으로 지어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남양주 인구가 급증해 치안 수요를 나눌 필요가 커짐에 따라 진접·오남·별내 등 북부권을 따로 관할하게 된다.

 

정식 명칭은 주민의견 수렴, 종합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결정된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청4블록에서 기존 남양주경찰서 신청사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기사입력: 2019/09/30 [11: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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