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지금지구에 초교 1곳 추가
보류됐던 ‘지금1초’ 신설 교육부 중투심 통과… 2021년 개교 전망
 
김희우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서 초등학교 1곳이 추가로 문을 연다.

 

2일 주광덕(남양주병·한국)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금1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과정을 통과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사흘간 진행됐다.

 

지금1초는 지금지구 A1, A2, A4, A5 4개 블록 총 6728가구가 20218월부터 입주를 앞둬 신설 요구가 높았다.

 

그러나 유치원 2곳과 중학교 1곳만 신설이 예정됐다.

 

앞선 교육부의 올해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 때 지금1초 설립 계획이 재검토판정을 받아 보류됐었다.

 

주광덕 의원은 다행히 최근 교육부 심사에서 지금1초 설립이 적정하다는 의견으로 승인됐다고 밝힌 뒤 그동안 심각히 우려됐던 학급 과대, 학생 과밀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1초는 입주 시기에 맞춰 20219월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02 [10: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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