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IC 신규 진입로 설치
시, 실시설계 용역 발주…창현교차로 교통량 분산·고속道 접근성 향상
 
김희우

화도 나들목(IC) 신규 진입로가 설치된다.

 

화도읍 창현리 폭포로에서 서울-춘천 고속도로 화도영업소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개설돼 창현교차로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진입로는 319m 길이, 10m 폭으로 개설된다. 통행요금 수납시설도 들어선다.

 

남양주시는 이처럼 화도IC 신규 진입로를 설치하고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지난 4일 입찰에 부쳤다.

 

용역을 통해 설계는 물론 측량·조사를 실시하고 공사비를 산출한다는 계획이다.

 

입찰에 따른 개찰은 오는 11일 예정돼있다.

 

용역 과업은 착수일로부터 3개월가량으로 기간이 설정돼있다.



기사입력: 2019/10/06 [13: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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