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공노 도약… 전공노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 출범
2015년 9월부터 지속된 ‘개별노조’ 벗어나
 
김희우

 

남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로 출범, ‘개별노조에서 벗어났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는 지난 7일 시청 여유당에서 조광한 시장, 신민철 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첫 출범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전 남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0212월 창립된 직장협의회의 배턴을 이어받아 20159월 출범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829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찬성 90%에 힘입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엄강석(산림보호팀장) 남양주시지부장은 조합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조합원 권익을 키우고 일가양득(家兩得)의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조합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0/08 [09: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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