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 ‘기지개’
11월 개관 기념식 앞서 영상 제작 기초 등 상설 미디어교육 운영
 
김희우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 들어선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가 상설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 .

 

이 교육은 기초부터 심화, 제작 과정까지 포괄하고 연령·계층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먼저 시니어 미디어 활용 기초교육의 경우 스마트폰 활용 기초부터 영상 제작까지 스마트 미디어 전반을 배울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1113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전마다 모두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영상 제작 기초교육은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고 오는 29일부터 111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마다 이뤄진다.

 

기획 단계부터 촬영 실습까지 교육을 접할 수 있다.

 

센터는 이밖에도 시설·장비를 활용한 1인 스튜디오 교육, 방송직업 체험 등 다채로운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11월 개관 기념식을 앞두고 있다.

 

교육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kcmf.or.kr/comc/gyeonggi/), 페이스북(facebook.com/ggcomc/)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자사업팀(031-560-7222)으로 문의도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9/10/12 [10:5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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