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 등 경기도형 주거정책 접목
 
성우진

 

남양주를 비롯해 하남, 과천 등 100이상 대규모 택지(3기 신도시) 4곳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이제 고시만을 앞둔 가운데 경기도가 개발이익 도민환원등 경기도형 주거정책 접목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3
기 신도시는 정부의 지역 참여형조성 방침에 따라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도 사업시행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도는
개발이익 도민환원과 공동주택 원가 공개, 후분양제 도입 등 서민을 위한 주거정책이 접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도는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 지정을 위한 공업지역 물량 이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주민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 공공주택 주민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13 [15:3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