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 가평군기본계획’ 수립… 인구 3만 ‘뚝’
남양주시도 ‘2035 도시기본계획’ 수립 박차… 공청회 앞둬
 
김희우

경기도 시·군별로 미래 청사진인 도시·군기본계획수립이 한창이다.

 

경기도가 가평군의 ‘2035 군기본계획수립안을 승인, 이달 중 공고를 통해 승인된 군기본계획 공람이 시작된다.

 

물론 남양주시도 ‘2035 도시기본계획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5KG엔지니어링 측과 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공청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가평군의 ‘2035 군기본계획에서는 앞선 ‘2020 군기본계획당시 13만명에서 10만명으로 계획인구를 3만명 줄여 설정했다.

 

행정안전부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올해 9월 기준 가평군 주민등록인구 수는 62743(외국인 제외)이다.

 

이미 개발한 시가화 용지와 시가화 예정용지도 각각 2.720줄어든 12.850, 24.899감소한 16.951로 축소한 반면 보전용지는 27.829늘어난 813.859로 정했다.

 

도시 공간구조는 기존 1도심(가평), 3부도심(청평·설악·현리)을 유지하되 4개 지역생활권(가평·청평·설악·현리)3개 지역생활권(가평, 청평·설악, 현리)으로 개편했다.

 

아울러 남양주-춘천 제2 경춘국도, 가평-현리 지방도 364호선, 설악-청평 도로 공사 등의 계획을 반영했다.


남양주시의
‘2035 도시기본계획수립안은 3기 신도시와 기존 구도심 등에 대한 ‘상생발전 대안을 마련해 전체 내용을 보완하는 작업까지 마무리되면 이후 공청회를 통해 제시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9/10/16 [15: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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