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문화촌에 생활스포츠 시설?
시 “현재 생활스포츠 시설 유치 검토 중”… 대체 활용방안 ‘귀추’
 
김희우

몽골문화촌을 과연 어떻게 활용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지난 17일 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때 몽골문화촌 대체 활용방안을 물은 김현택 의원의 시정질문에 현재 생활스포츠 시설 유치를 검토 중이라는 남양주시 측의 답변이 나왔다.

 

몽골문화촌은 199810월 당시 남양주시가 몽골 울란바타르시와 우호 협약을 맺은 후 20004월 수동면에서 문을 열었다.

 

시는 국내 유일의 몽골민속예술 상설공연장으로 운영해오다 민선 7기 조광한 시장 취임 이후 운영 적자를 이유로 폐쇄 방침을 굳건히 했다.

 

몽골문화촌은 시가 대체 활용방안을 마련해 결정할 때까지 공연 없이 축소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생활스포츠 시설 유치를 검토하는 한편 보다 다각적으로 활용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18 [08: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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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주민 19/10/18 [13:50]
같은 조씨인데 어쩜이렇게 틀릴까? 또라이 시장 수정 삭제
Sophia 19/10/20 [04:34]
남양주시가 제 정신이냐? 말9000만원짜리 마리당 1200만원에 헐값에 팔고 말이라도 그냥 둘것이지 ㅉㅈ
생활체육같은 소리하고 있네
창의융합이 필요한 시대에 구시대적 발상만 내놓고 있는 남양주시청 ㄲ ㅌㄷ


토론회 열어서 최적의 활성화 방안을 정해라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여기다 지껄이고 싶지 않다
다른 시민들도 분명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거라 본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최적의 활성화 방안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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