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IC 신규 진입로 설치된다
시, 실시설계 추진… 창현교차로 교통량 분산·고속道 접근성 향상
 
김희우

화도 나들목(IC) 신규 진입로가 설치된다.

 

앞으로 화도읍 창현리 폭포로에서 서울-춘천 고속도로 화도영업소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개설돼 창현교차로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고속도로 접근성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진입로는 319m 길이, 10m 폭으로 개설된다. 통행요금 수납시설도 들어선다.

 

남양주시는 이처럼 화도IC 신규 진입로를 설치하고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지난 4 입찰에 부친 바 있다.

 

용역을 통해 설계는 물론 측량·조사를 실시하고 공사비를 산출한다는 계획이다.

 

입찰에 따른 개찰은 지난 11일 완료돼 최종 낙찰자 선정(우진기술단)으로 이어졌.

 

용역 과업은 계약 체결을 거쳐 착수일로부터 3개월가량으로 기간이 설정돼있다.



기사입력: 2019/10/18 [16:3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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