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현복지문화센터 이용환경 개선
협소한 센터 진입도로 확장… 건물 증축 전망
 
김희우

화도읍 묵현복지문화센터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협소한 센터 진입도로가 확장되고 특히 건물 증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조광한 시장이 지난 19정책 현장투어의 일환으로 묵현복지문화센터를 찾아 곳곳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센터를 운영 중인 먹갓마을운영위원회 조항용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개선 방향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정책 현장투어는 조 시장이 직접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합리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이 20번째다.

 


 

묵현복지문화센터는 20114월 화도읍 묵현리에서 묵현다사랑문화센터라는 이름으로 선을 보였다.

 

건축 연면적이 785규모로 1층 사무실·어린이집, 2 층 생활체육관·청소년공부방·취미교실, 3층 헬스장, 4층 휴게실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센터로 들어가는 진입도로가 협소하고 센터 건물도 이용 수요에 비해 좁아 불편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조 시장은 우선 센터 진입도로 확장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센터 건물 증축에 대해서도 채광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증축 시 이러한 점을 잘 고려해 조속히 추진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0/20 [11:3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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