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지 ‘도란도란’ 시민리포터 2기 모집
11월22일까지 ‘2020 시민리포터’ 지원 신청서 접수
 
김희우

시정소식지 도란도란시민리포터가 2기로 접어든다.

 

남양주시가 1122일까지 ‘2020 시민리포터지원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자기소개서, 콘텐츠 기획안, 사진을 포함한 기사 작성안 등 모두 5가지 지원서류를 내야 한다.

 

시는 콘텐츠 참신성, 문장 완성도, 사진표현 적정성 등을 선발기준 삼아 심사해 1129일 시민리포터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민리포터는 첫 출범 후 올해부터 월 1회 발행되는 시정소식지 제작에 함께하고 있다

 

2기 시민리포터도 12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콘텐츠 기획과 취재 활동에 나서 내년 시정소식지 2월호 제작부터 참여하게 된다.

 

시는 리포터 역할을 강화하고자 연 2회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리포터증와 명함을 만들어 주고 원고료를 지급한다.

 

시정소식지 도란도란은 제호를 비롯한 대대적인 개편 끝에 올해 2월호 발행 때 첫선을 보인 바 있다. 

 

다양한 시정 정보와 시민리포터가 직접 취재한 소식을 담아 매월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시는 더 나은 시정소식지를 발행하고자 10월호를 통해 시정소식지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홍보기획관 시민소통팀(031-590-4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0/21 [15: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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