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4-1 정비예정구역 해제 요청
‘202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변경안 주민공람
 
김희우

남양주시가 ‘202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변경안을 내놓고 24일 주민공람(~1125)에 착수했다.

 

금곡동 재개발·재건축 정비예정구역 7곳 중 금곡4-1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구역 해제요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기존 1개 구역이 2개 구역으로 나뉘면서 생긴 해당 구역은 금곡우체국 안쪽 금곡동 404-90 일원 12511면적이다.


 

현행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상 정비예정구역은 모두 25(재개발 19·재건축 6)에 포진해있다.

 

따라서 요청에 따라 금곡4-1 구역이 해제되면 24곳으로 감소하고 전체 713754인 면적도 701243로 줄어든다.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은 정비예정구역과 사업 유형, 건축물 용적률·건폐율·층수, 단계별 추진계획 등을 담으며 이 계획의 적합한 범위 안에서 세부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정비예정구역은 진접읍 3129492, 오남읍 199803, 호평·평내동 4131668, 화도읍 354253, 금곡동 7132341, 진건읍 13832, 퇴계원면 6128165등이다.

 

시는 201012월 처음 고시했던 현행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의 목표 연도(2020)가 도래함에 따라 ‘2030 도시·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24 [17: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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