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면 옛 농업인상담소도 ‘매물’
시, 일반경쟁 입찰로 공유재산 매각 추진… 11월8일 입찰 집행
 
김희우

수동면에 새롭게 종합행정타운이 건립됨에 따라 옛 주민자치센터와 보건지소에 이어 농업인상담소 건물·토지도 매물로 나온다.

 

남양주시가 오는 28일 공고를 통해 일반경쟁 입찰로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공식화한다.

 
입찰에 따른 개찰은 118일로 예정돼있다.

 

낙찰자는 개찰(낙찰)일로부터 열흘 이내에 매매 계약을 맺어야 한다.  

 

수동면 옛 농업인상담소 건물<사진>은 운수리 323면적의 땅에 연면적 211규모로 지어졌다.

 

용도지역은 도시지역, 1종일반주거지역이고 도로(중로1)와 맞붙어있다.

 

시는 건물·토지 일괄매각 예정가격으로 55540만원가량을 책정했다.

 

운수리 일원 이전 청사보다 확장된 부지에 6가까운 연면적, 지하 1~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수동면 종합행정타운은 지난해 12월 개청식을 거쳤다.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 등 흩어져있었던 공공시설들이 한곳에 모이게 됐으며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 상주로 1차 진료 기능이 강화됐다



기사입력: 2019/10/25 [17:4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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