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검토 과제로 반영됐다”
 
김희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속해있는 윤호중(민주·구리) 의원이 지하철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025) 검토 과제로 반영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발표한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선 9호선과 더불어 6호선을 수도권 동북권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후 검토 과제로 제기됐다.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은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2021~2040) 실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다

 

대광위가 각각의 계획 수립을 추진, 수행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컨소시엄에서 내년 말까지 완료 목표로 용역 중이다.

 

윤 의원은 그동안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6호선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그 결과 4차 광역교통 기본계획 검토 과제로 선정됐다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0/31 [14: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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