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 21일 개관식
방송 장비 빌리거나 미디어 체험·교육 수강 무료로 가능한 정회원 교육
 
김희우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가 오는 21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운영하는 스마트미디어시대 새로운 문화 공공 인프라로 시청자가 직접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부지에 건립공사를 거쳐 지하 1~지상 3, 연면적 4222 규모로 들어섰다.  

 


 

지난달 초 개방해 이미 일부 프로그램을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29일 남양주시 평생학습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많은 시민이 미디어 교육을 통해 미디어 분야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시 평생학습원에서는 센터의 방송 인프라를 활용한 미디어 특화 강좌를 마련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어 11월 정회원 교육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

 

지난 5일 시작된 11월 정회원 교육은 오는 14, 30일에도 이뤄질 예정이며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고 정회원 교육에 2시간 참석하면 정회원으로 등록된다.

 

정회원 등록을 하면 방송 장비를 빌리거나 시설 대관, 미디어 체험·교육 수강 등을 할 경우 무료로 가능하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 은 센터 홈페이지(https://kcmf.or.kr/comc/main.php?globalCenter=gyeonggi)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031-560-7234)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1/11 [09: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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