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파출소 신축 추진
경춘선 퇴계원역 2번 출구 쪽 487㎡ 부지 연면적 226㎡ 지상 2층 규모
 
김희우

 

퇴계원파출소가 신축된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지난달 퇴계원파출소 신축 건축공사를 발주, 입찰에 부쳐 시공자를 정했다.

 

전기·통신공사와 감리 용역도 모두 채비를 갖췄다.

 

공사가 이뤄지는 현장은 경춘선 퇴계원역 2번 출구 쪽 퇴계원읍 퇴계원리 218-171번지 일원이다.

 

퇴계원파출소<사진>는 현재 퇴계원중학교 부근에 위치해있다.

 

퇴계원파출소 신축은 487면적의 부지에 연면적 226, 지상 2층 규모로 계획돼있다.

 

이번 건축공사는 착공일로부터 5개월가량으로 기간이 설정돼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는 경춘선 천마산역 부근 묵현리에서 화도읍 제2 파출소신축도 추진 중이다.

 

지난 6월 진접읍 연평리 일원 부지에서 신축공사 착공식을 연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대해선 내년 말 개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퇴계원 지역은 19894월 면()으로 출범한 지 30년 만에 읍()으로 승격됐다.



기사입력: 2019/11/01 [16: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