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ITX-청춘 탈 때 ‘QR게이트’ 이용하세요”
코레일, 정차 역에 QR코드 스캔 승·하차 개집표기 도입·운영
 
성우진

 

코레일(한국철도)은 경춘선 ITX(Inter-city Train eXpress)-청춘 정차 역에서 QR코드(Quick Response Code)로 승·하차 처리가 가능한 ‘QR게이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QR게이트는 용산~청량리~춘천 구간 내 13개 역에 설치됐으며,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옥수역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QR게이트는 ITX-청춘 승차권에 표시된 QR코드를 리더기에 스캔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전철을 이용할 때처럼 빠르게 승차권을 스캔하고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

 

기존에는 전철역에서 ITX-청춘을 이용할 때 전용 개집표기가 없어 역사 직원의 안내를 받아 별도의 문을 이용해야 했다.



기사입력: 2019/11/06 [14: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배선희 19/11/07 [06:36]
전철을 탈 때와 같은 방법이라서 헤갈릴 일도 없을 것 같아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QR게이트가 보다 많은 곳에 쓰이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