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연평2 등 25곳 개발행위 허가 제한
시, 난개발 방지하고 체계적인 지구단위계획 수립 유도
 
김희우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개발행위 허가가 제한됐다.

 

모두 25472면적에 이른다.

 

지역별로 나누면 화도읍이 월산1~3·7~12지구와 답내1~5지구, 녹촌3·6지구 등 16곳으로 가장 많다.

 

나머지는 오남읍 오남4~7지구와 양지3~6지구, 진접읍 연평2지구 등이다 .

 

면적별로는 화도읍 녹촌6지구가 496497로 가장 넓다.

 

한편 화도읍 월산리 일원 월산1~3지구와 11~12지구의 경우 지난달 2일 남양주시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변경 결정·고시로 다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남양주시는 지구단위계획 미수립 25곳에 대해서 지난 926일 개발행위 허가 제한 공람 공고를 낸 바 있다.

이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1일 개발행위 허가 제한(고시일로부터 3)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개발행위 제한 대상은 부지 면적
1이상 개발행위로 건축물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에 대한 형질변경을 포괄한다.

 

시는 이들 지역에서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9/11/21 [09: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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