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도시재생 뉴딜 막 오른다
‘중심시가지’ 유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고시 눈앞
 
김희우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계획도   



화도읍 마석우리 구도심 일원
(211625면적)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추진의 막이 오른다.

 

지난달 정해진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중 한 곳으로, 이미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금곡동의 경우처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청·제안한 중심시가지유형으로 사업추진이 이뤄진다.

 

중심시가지형은 5가지 도시재생 뉴딜 사업유형 중에서 경제기반형과 더불어 중·대규모에 속하며, 2024년까지 완료 목표로 5년 기간에 걸쳐 국고에서 150억원이 지원된다

 

도시재생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530억원 규모에 이른다. ·시비 150억원씩과 도비 30억원이 투입되고 나머지는 LH 및 기금 등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화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당면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선도지역지정·고시를 눈앞에 뒀다.

 

선도지역은 해당 지역의 도시재생을 긴급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고 주변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적으로 지정된다.

 

화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활성화계획까지 고시되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기사입력: 2019/11/07 [18: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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