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묵현복지문화센터 증축 추진
1천420㎡ 연면적 규모… 시, 202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반영
 
김희우

화도읍 묵현복지문화센터가 증축될 전망이다.

 

462부지에 1420연면적 규모로 증축한다는 계획이 남양주시의 202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됐다.

 

증축에 드는 사업비는 설계 1억원을 포함해 19억원 규모로 전액을 도비로 확보한다는 것이 시의 기본 방침이다.


 

묵현복지문화센터는 20114월 화도읍 묵현리에서 묵현다사랑문화센터라는 이름으로 선을 보였다.

 

건축 연면적이 785규모로 1층 사무실·어린이집, 2층 생활체육관·청소년공부방·취미교실, 3층 헬스장, 4층 휴게실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센터로 들어가는 진입도로가 협소하고 센터 건물도 이용 수요에 비해 좁아 불편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조광한 시장이 지난달 19정책 현장투어의 일환으로 이곳을 찾아 때 진입도로 확장과 건물 증축 의지를 분명히 한 바 있다.

 

시는 당면해 시의회 심사·의결 과정을 거쳐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확정되고 설계비를 확보하면 내년 상반기 동안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 뒤 이어 하반기 들어 증축공사에 착수한다는 목표다.



기사입력: 2019/11/15 [13: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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