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읍 소년·소녀합창단 첫선 보인다
초 3학년부터 고 2학년까지 참여… 창단 준비 거쳐 내년 초 발대
 
남양주뉴스

진접읍 첫 소년·소녀합창단(가칭 푸른숲 합창단)이 내년 초 발대식을 앞두고 있다.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승수)에서 단원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으로 창단 준비에 들어갔다.

 

합창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단원 50명 규모로 출발하며, 2회 정기연주회를 갖고 합창캠프를 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남양주 전역 다채로운 공연 등 행사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도 참여할 전망이다.

 

단장은 김기철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맡는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내용은 진접읍 생활자치과 자치지원팀(031-590-5816, 4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1/20 [15:1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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