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585가구 올해 아파트 입주 대미
새해 첫 아파트 입주는 다산 지금지구 B3블록 1천282가구
 
김희우

별내에서 올 한해 남양주 지역 아파트 입주의 대미를 장식한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2월~내년 2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를 조사·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 12월이면 남양주샛별초교 부근 별내지구 A20블록(우미린 2)에서 모두 585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

 

모든 가구가 60~85주택 규모로 구성돼있다.

 

이어지는 새해 아파트 입주 첫 테이프는 다산신도시에서 끊는다.

 

내년 1월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부근 다산 지금지구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에서 60~851282가구의 입주 시점이 예정돼있다.

 

남양주에서 12월 이전 10~11월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전무한 상태였으며 내년 2월에도 입주 소식이 끊겼다.

 

이런 가운데 남양주 인구가 지난달 말 현재 70598명으로 전달보다 1272명 늘어 비로소 ’70규모에 이르렀다 

 

이는 외국인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며, 세대 수로는 275 천세대를 조금 넘는다.

 

남양주에서 외국인 현황은 9월말 기준으로 등록 7437명과 외국국적동포 1937명 등 모두 9374명이다

 

남양주 인구는 2008년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대도시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 50만명을 돌파했다

 

역시 다산신도시 아파트 입주가 남양주 인구 증가세를 이끌고 있다.

 

다산1동 인구가 73562명으로까지 늘어나 이미 별내동을 추월한 데 이어 차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다산2동도 어느덧 31269명 수준으로 도약했다.



기사입력: 2019/11/24 [14: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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