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1-1구역 재개발 시공자 ‘물색’
조합, 12월26일 입찰 집행… 다산동 4312-4번지 일원 1만6천㎡ 면적
 
김희우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신재찬)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6일 공고를 통해 입찰에 부쳤으며, 1226일 입찰 마감과 개찰을 예정했다.

 

1-1구역은 다산동 4312-4번지(옛 도농동 312-4번지) 일원 약 16면적 규모다.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394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지하 2~지상 29층 아파트 등이 신축될 전망이다. 건축 연면적은 51169.

 

1-1구역은 201311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이 이뤄졌으나 이후 1년이 넘도록 조합설립에 이르지 못해 결국 계속 추진 여부가 주민들의 판단에 맡겨졌었다.

 

20155~6월 찬·반 주민의견 조사·개표 결과 계속 추진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해 추진위원회 해산 및 구역 해제 사태를 면했으며 이후 조합설립 인가에 이르렀다.

 

시공자 선정 입찰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의 참여가 불가능하다.

입찰보증금(계약 시 계약이행보증금)으로 20억원을 124일 현장설명회 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9/11/26 [09: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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