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천마도서관 내년 4월 개관
지난해 11월 시공계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70% 수준 공정률
 
김희우

 

화도 천마도서관이 내년 4월이면 문을 열 전망이다.

 

현재까지 70% 수준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은 남양주도시공사가 발주한 건축·소방·전기·통신 등 시공사 선정 및 시공계약 체결이 지난해 11월 이뤄진 바 있다.

 

천마도서관은 화도읍 마석우리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옆 진영근린공원에서 지상 4, 5가까운 연면적 규모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청소년 문화 플랫폼 - 뮤직 라이브러리구상을 기반으로 지어진다.

 

도서관 본연의 모습에서 더 나아가 음악이라는 테마에 초점이 맞춰지고, 가족·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구체적으로 지상 1층에 뮤직샾과 Amphitheater(원형극장), 2층에 여성룸, 3~4층은 러닝스튜디오와 댄스·음악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별도로 공간 조성설계 용역이 추진되기도 했다.

   

조광한 시장은 21번째 휴일 정책현장 투어로 지난 30일 천마도서관 건립 현장을 찾았.

 


기사입력: 2019/12/01 [14:1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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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희 19/12/02 [07:50]
화도 천마 도서관이 가족 및 청소년의 새로운 문화공간, 여가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이라는 테마가 좋은 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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