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동부출장소 이전·개소
답내리 13년 생활 접고 월산리 소재 화도복지회관 2층으로 둥지 옮겨
 
김희우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동부출장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화도읍 월산리 소재 화도복지회관 2층으로 이전, 2일 조광한 시장과 신민철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진행됐다.


 

동부출장소는 200611월 화도읍 답내리에서 첫선을 보였다.

 

읍사무소와 멀리 떨어져 있는 원격지 주민들을 위해 답내리와 월산·구암·금남리를 관할하는 행정기구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청사 공간이 오래된 데다 업무와 주차 공간이 협소해져 개선이 요구됐다.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동부출장소는 월산 7개 리, 답내 4개 리, 구암 3개 리, 금남 3개 리 등 모두 17개 리를 관할한다.

 

인구는 올해 1128일 기준으로 13447(5686세대)이 거주하고 있다.

 

화도읍 전체적으로는 이미 11만명 선을 훌쩍 넘긴 상태다.



기사입력: 2019/12/02 [16: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