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2 지구계획 승인
토지이용계획… 근생 1만6천635㎡ 등 주택건설용지 44만1천946㎡
 
김희우

진접2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이 지난해 7월 지구 지정 후 15개월 만에 승인됐다.

 

진접2 공공주택지구는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원 1292388(GB 587) 면적에 이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20256월까지 사업을 시행하고, 공동주택 9746세대 등 모두 1253세대의 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수용 예정 인구는 24125. 

 

▲진접2 지구와 함께 3기 신도시에서는 진접읍 연평·내곡리, 진건읍 신월·진관·사능리 일원 888만9천780㎡ 면적의 왕숙1 5만3천가구와 일패·이패동 일원 244만7천495㎡ 면적의 왕숙2 1만3천가구 등 모두 6만6천가구가 공급 물량으로 잡혀있다.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근린생활시설 16635를 포함한 주택건설용지가 441946(34.2%) 면적을 차지한다.

 

나머지는 모두 공공시설용지로 주상복합(41253), 상업(12170), 도시지원시설(86972), 교육시설(55143), 공원·녹지(31954), 철도(19865) 등의 용도로 나눌 수 있다.

 

진접2 지구는 신혼부부를 위한 특화 단지인 신혼희망타운으로 건설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자인 LH는 지난 711416면적(소유자 686) 규모로 편입 토지 보상계획을 공고한 데 이어 발주·입찰 과정을 거쳐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는 등 조성공사 착수 채비를 갖췄다.

 

공사는 전체 사업 면적을 놓고 토공·관로공 등 단지 조성공사 일반과 교량·배수지 등 구조물공사를 모두 포괄한다

 

추정 사업비에서 사업관리비를 뺀 추정 공사비가 802억원가량이고, 79047607천원에 낙찰이 이뤄졌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8개월로 설정돼있다.

 

기사입력: 2019/12/23 [14: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6호선선로공유 19/12/26 [21:15]
GTX 배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춘선 6호선 선로 공유 반대합니다. 평내호평역은 GTX 역입니다. 6호선과 선로 공유하면 배차와 안전에 영향이 있습니다. 수정 삭제
윗분 20/01/02 [13:44]
윗분 진접지역 얘기에 평내호평역 답글은 뭐예요? 기사에 맞는 댓글을 다세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