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추진
趙시장 “미래 신산업 중점… 청년층 주도 혁신성장 동력 갖출 것”
 
김희우

한국폴리텍대학의 가칭 남양주 융합기술교육원이 설립될 전망이다.

 

이미 남양주시가 지난 8월 폴리텍대학 측과 관련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확정된 정부의 내년 예산에 타당성 조사목적으로 1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정부(고용노동부)안에 없었던 예산이 증액 편성된 것이다.

 

시는 융합기술교육원 설립으로 수도권 동북부 4차산업 융복합 기술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광한 시장은 미리 배포한 경자년(庚子年) 신년사에서 폴리텍대학 기술교육센터에 이어 미래 신사업 분야에 중점을 둔 융합기술교육원을 유치해 청년층이 주도하는 혁신 성장의 동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과 손잡고 남양주 기술교육센터의 문을 열었다.


기사입력: 2019/12/30 [16:3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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