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배당금당 등장
“국민들에게 배당금 지급하겠다”
 
김희우

올해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을 앞두고 남양주에서도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선을 보였다.

 

국민들에게 일정 금액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면서 지난해 815일 창당한 국민혁명배당금당은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경제공화당 소속 후보로 출마해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씨가 당대표를 맡고 있다.

 

이 정당은 1년의 국가예산에서 50%를 절약해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대통령이 5천만 국민의 모든 관혼상제를 챙김으로써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등의 정책을 내걸고 있다

 


 

장동은(42) 퀵텔테크놀로지 코리아 이사가 지난 3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20대 총선를 기준으로 남양주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이로써 남양주갑 선거구에서만 더불어민주당 2, 자유한국당 1, 대한당 1명까지 총 5명이 여의도 입성을 향한 총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20일 가까이 만에 남양주 3개 선거구 예비후보가 모두 10명에 이르렀다.

 

기사입력: 2020/01/05 [13:1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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