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곳곳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팔 걷어’
박부영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장, 도로 문제 해결책 모색
 
남양주뉴스

 

화도·수동 행정복지센터 센터장이 도로 곳곳을 살펴보고 문제점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당 센터장은 남양주시에서 도로건설과장에 이어 교통도로국장을 지낸 박부영 읍장이다.

 

올해 초 인사발령을 통해 교통도로국장에서 행정복지센터장을 겸하는 화도읍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 센터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 환경을 만들고자 지난 9화도읍 이장협의회 김용완 협의회장과 함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곳들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날 창현택지 1호 공원 부근에서 창현교차로 방향으로 차량이 진출하지 못해 화도체육문화센터 방향으로 700m 이상 우회해야 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관련 실무자들과 차량 통행로 신설을 검토했다.

 

또 녹촌리 성생공단 내 노면 침하로 물류 차량이 운행에 애를 먹자 도로에 대한 보수를 추진하기로 했는가 하면 부족한 녹촌리 마을버스 종점 회차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20/01/10 [13:5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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