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고 3월…내년엔 백봉 통합학교
‘가까스로 중투심 통과’ 가칭 지금1초도 이르면 내년 9월 문 열 듯
 
김희우

다산동에서 고등학교 1곳과 단설 유치원 2곳이 각각 문을 연다.

 

해당 학교는 2017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과정을 거친 가칭 진건1고등학교다.

 

유치원은 2017년 수시 2차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가칭 진건1유와 지금2유로 진건1고와 더불어 모두 올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앞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명선정위원회를 열어 각각 남양주다산고교와 다산하늘빛’, ‘다산한강유치원으로 명칭을 정한 바 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와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착수해 도의회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자치법규 정비를 완료했다.

 

내년으로 접어들면 호평동 백봉지구에 가칭 백봉초·중 통합학교가 들어선다.

 

20189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과정을 통과했으며,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산동에서 가칭 지금1초도 문을 열 전망이다.

 

지난해 교육부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 때 재검토 판정을 받아 보류됐으나 9월 심사 과정을 통과, 개교가 가능해졌다.

 

지금1초는 다산 지금지구 A1, A2, A4, A5 4 개 블록 총 6728가구의 입주 시점에 맞춰 이르면 내년 9월 문을 열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1/20 [14:3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