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민주당 공천 ‘면접 앞!’
9~13일 면접 일정 중 첫날 남양주갑·을·병 9명 심사대 앞으로~
 
김희우

21대 총선 지역구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공천 신청자들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거쳐야 하는 면접 심사에 나선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9~13일 면접 일정을 내놓은 가운데 첫날 경기도내 복수 공천 신청 선거구 3079명에 대한 면접 과정이 이어진다.

 

이날 남양주갑··병 선거구 공천 신청자들도 면접 심사대에 오른다.

 

먼저 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의 경우 현역 조응천 의원이 고영란(·50)·곽동진(56)·홍영학(64) 예비후보와 함께 면접을 치른다.

 

(진접·오남·별내·별내) 선거구에서도 현역 김한정 의원이 김봉준(53) 예비후보와 1대 1 경쟁을 펼친다.

 

(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다산1·2) 선거구 공천 신청 및 면접 대상자는 이원호(50)·임윤태(51)·최현덕(54) 3명이다.

 

한편 자유한국당 쪽은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 추천 신청을 지난 5일 마감했다.

 

남양주 공천 신청자는 갑 심장수(68)·유낙준(62), 을 이승우(60)·이석우(72)·이인근(62), 병 주광덕 등 6명으로 집계됐다.


기사입력: 2020/02/07 [09: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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