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개인택시 면허자 71명
시, 택시운전자 61명 등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 확정·공고
 
김희우

남양주시가 2019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확정)자를 최근 공고했다.

 

택시운전자 61명 등 모두 71명이 이번 면허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10명은 버스운전자 3,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2명씩, 그 밖의 운전자 3명 등이다.

 

지난해 8월 신청·접수 당시 1~4순위 접수가 가능한 국가유공자를 제외한 모두가 1순위자만 접수할 수 있었다.

 

개인택시 면허자는 신조차(또는 1년 이내 연식)로 자동차 등록,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등을 해야 하고 면허세(·면 거주 9천원, 동 거주 15천원)를 납부해야 한다.

 

공고일부터 3개월 이내에 여객자동차운송사업 개시 신고를 하지 못하면 면허취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2/12 [10: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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