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하남-팔당 철도!”
양평군 자체 타당성 조사 이어 군의회서 대정부 건의안 채택
 
김희우

양평 쪽에서 이른바 하남-팔당 철도’(5호선 연장)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미 경기도를 통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타당성 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양평군은 하남선 검단산역(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경의중앙선 팔당역 구간을 이어낸다는 계획이다.

 

팔당역의 경우 전철이 운행되고 있지만 검단산역은 하남선 2단계 구간(풍산동~창우동 3) 포함돼있어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양평군의회도 힘을 보탰다.

 

18일 개회한 임시회 1차 본회의장에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은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연구용역을 맡겨 내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이다.

 

이르면 올 9초안이 마련되면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는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 절차를 밟는다.

 

기사입력: 2020/02/18 [18: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