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공천신청… 6+2명
 
김희우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윤곽이 선명해진 가운데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 등 보수세력이 결집한 미래통합당도 공천본격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민주당은 남양주에서 병(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다산1·2) 선거구 김용민(43) 예비후보를 전략공천했는가 하면 갑(화도·수동·호평·평내)과 을(진접·오남·별내·별내) 선거구에 대해서는 경선을 확정했다.

 

각각 곽동진(56)·조응천(57)·홍영학(64), 김봉준(53)·김한정(56) ‘경선을 앞두고 있다.

 

통합당은 최근 받은 추가 공천신청자 현황(19일 현재)을 공개했다.

 

앞서 자유한국당이 지난 5일 마감한 공천신청에서는 갑 선거구 심장수(68)·유낙준(62), 을 선거구 이승우(60)·이석우(72)·이인근(62) 예비후보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었다.

 

병 선거구는 현역인 주광덕(59) 의원만이 공천신청자 명단에 이름을 남겼었다.

 

추가 공천신청자는 갑·을 선거구 1명씩으로 새로운보수당 출신인 안만규(65) 예비후보가 통합당의 을 선거구 공천신청자 명단에 추가됐다.

 

또 박진호(42) 현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번에 갑 선거구의 문을 두드렸다.

▲21대 총선 남양주을 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한편 정의당과 대한당, 다수의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이어 최근 우리공화당에서도 21대 총선 예비후보가 선을 보였다.

 

주인공은 송영진(59) 예비후보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대한애국당의 남양주시장 후보로 완주한 바 있다.

 

송 예비후보는 총선 도전 무대로 갑 선거구를 택했다.

 

기사입력: 2020/02/21 [10: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