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호평역 부근 시유지 복합개발 ‘채비’
남양주도시公, 호평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 발주
 
김희우

평내호평역 부근 평내동 660-6번지 일원 시유지 복합개발을 위해 호평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된다.

 

남양주도시공사가 계획(변경) 수립 용역을 발주, 입찰에 부쳐 지난 24일 개찰 과정을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적격심사를 통한 낙찰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용역은 계약·착수 단계로 접어들면 지구단위계획(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일까지 7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용역 과업면적 9384와 인접해있는 주차장 용지를 연계·포함해 지구단위계획(변경)을 수립하고 교통성과 경관성(일조분석 포함)을 검토하기로 했다.

 

개략적인 건축기획(기본구상·기본계획) 업무도 병행토록 할 전망이다.

 

지구단위계획(변경) 관련해서는 건축물 용도, 높이, 용적률 등 제한사항을 완화하고 개발·실시계획을 보다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지<그림>는 전철역사와 지역상권의 중심에 인접해있으나 장기 미개발로 지역발전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적극적인 개발로 주거·상업·공공기능이 융합된 랜드마크를 건립한다는 것이 남양주도시공사의 목표다.

 

기사입력: 2020/02/26 [14:1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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