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추천’ 김용식, 총선 출사표
노원병 예비후보 사퇴 후 남양주을 통합당 예비후보로 등장
 
김희우

김용식(32) 전 자유한국당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남양주에서 21대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일 노원병 예비후보 자리에서 물러난 후 11일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통해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별내) 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장했다.

 

앞서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지난 7일 남양주을 선거구를 이른바 퓨처메이커’(Future Maker) 우선추천 대상으로 공고하고 김 예비후보에 대한 전략공천을 공식화했다.

 

일찌감치 공천을 신청한 자유한국당 출신 이승우(60)·이석우(72)·이인근(62), 새로운보수당 출신 안만규(65) 예비후보 모두를 공천에서 배제한 셈이다.

 

 

김 예비후보는 전과 기록 1건을 내놓기도 했다. 2011년 당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21대 총선 본선 무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을 통과한 현역 김한정(56) 국회의원과 맞붙게 됐다.


기사입력: 2020/03/11 [16: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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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 20/03/11 [18:47]
낙하산 이게바로 낙하산 .나이가 어리고 2. 정치경륜도 없고 3.지역도 모르고 4.지역에 살지도 않고 --글세 바람이나 불런지? 수정 삭제
20/03/30 [14:33]
차라리 이렇게 젊은 사람이 나오는게 훨씬 좋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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