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3개 역사 승강장에 ‘홈대합실’
사릉·퇴계원·갈매역… 한국철도공사, 역마다 2동 설치공사 발주
 
김희우

경춘선 3개 역사 승강장에 홈대합실이 설치된다.

 

해당 역사는 남양주 사릉역과 퇴계원역, 구리 갈매역 등이다.

 

홈대합실은 냉·난방 시설을 갖춰 폭염 또는 한파 속에서 편안하게 전철 승차를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미 설치공사를 발주, 지난 18일 입찰에 부쳐 오는 26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역마다 홈대합실을 2동씩 설치하는데, 공사 기간이 착공일로부터 2개월 조금 넘게 설정돼있어 늦어도 올 6월까지 설치가 완료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3/19 [11: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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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사 20/03/19 [18:16]
좋은 소식입니다 춥거나 더울때 기차기다리면서 참담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변두리에 사는 죄로 추위도 더위도 감내해야하는 고통 이제 신분상승한 느낌들겠네요 편안하게 기차 기다릴수있게 만들어 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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