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후보자 등록…총선 레이스
26일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 이후 4월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김희우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레이스가 본격화된다.

 

오는 26일부터 이틀에 걸쳐 후보자 등록 기간이 운영되고 이후 4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43일이면 선거인명부가 확정되고 이로부터 이틀 뒤 투표 안내문(선거공보 동봉) 발송된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일부 국가에서는 어려울 수 있으나, 재외국민 투표가 41일부터 엿새간 진행된다.

415일 본투표에 앞서 선상투표가 47~10, 사전투표는 410~11일 예정돼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들의 지역구 공천은 사실상 마무리됐다.

 

남양주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조응천(57) 의원과 미래통합당 심장수(68) 변호사가 리턴매치를 벌이고 민생당 이인희(48) 최고위원도 4년 전에 이어 다시 치열한 다툼에 뛰어든다.

 

이번 선거는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의원 정수 300명 중 253명을 지역구 의원으로 뽑고 나머지 47명은 비례대표 의원(준연동 방식 의석 배분)으로 채워진다. 선거권 연령이 18세로 하향 조정되기도 했다


기사입력: 2020/03/23 [10:1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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