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1천500세대 가까이 입주
‘위스테이 별내’ 60~85㎡ 491세대…평내 대명루첸 리버파크 1천8세대
 
김희우

아파트 입주가 다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가 4~6월 입주 예정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남양주에서 1500세대 가까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남양주에서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1월 들어 큰 폭으로 줄더니 2월부터는 소식이 끊겼다

 

지난해 1월 다산동과 화도읍(녹촌리) 중심으로 4천여세대의 입주가 시작됐으나, 올해 1월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부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다산동) B3블록(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60~85) 1282세대뿐이었다.

 

지난해 3~5월에는 3200세대 넘게 입주가 예정됐었고, 남양주는 지난해 1만세대 이상 입주 전국 10개 시··구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2~54개월에 걸쳐서는 국토부 집계에서 아예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비로소 6월로 접어들면 2곳에서 모두 1499세대의 입주가 이어진다.

 

별내동 별내지구 A1-5블록 위스테이 별내’ 491세대와 평내동 대명루첸 리버파크 18세대로 나뉜다.

 

평내동 신규 입주 아파트는 60이하 936세대와 60~8572세대로 구성돼있다.

 

위스테이(WESTAY) 별내는 모든 세대가 60~85협동조합형 아파트라 할 수 있다.

 

입주자들이 스스로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체가 돼 아파트 내 커뮤니티시설의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전반에 걸쳐 입주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꾸려가는 아파트형 마을공동체다.

 

기사입력: 2020/03/24 [14: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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