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형 준공영제 ‘땡큐 버스’ 추가 개통
별내에너지~금곡 종점 땡큐50… 팔야산업단지~금곡 종점 땡큐60
 
김희우

 



남양주형 준공영제
땡규 버스30일 별내에너지~금곡 종점(땡큐50 11), 팔야일반산업단지~금곡 종점(땡큐60 13) 노선에서도 각각 개통됐다.

 

조광한 시장이 땡큐50 개통식에 직접 참석한 뒤 별내에너지 정문에서 다산동 빙그레공장까지 탑승해 운행을 점검했다.

 

이날 개통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땡큐50은 별내역, 다산 진건지구, 도농역 등을 경유한다.

 

함께 개통된 땡큐60은 진접읍 이마트, 사릉역, 금곡역 등에 정차한다.

 

핫핑크색 땡큐 버스는 시청이 소재한 금곡동을 환승 거점으로 삼아 남양주 각 지역을 연계하는 버스로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였다.

 

다산권역(땡큐10 8)과 진접·오남권역(땡큐70 10, 땡큐90 11)), 별내권역(땡큐20 12) 등의 노선에서 마을버스 요금(카드 기준 1300)으로 이용할 수 있다.

 

4월로 접어들면 땡큐30(청학리~금곡 종점) 노선에서도 개통에 이른다.

 

시는 이어 5월 중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노선에 트롤리 버스 10대를 도입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0/03/30 [21: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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