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남양주 미래 준비’ 선거대책위 발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 담당하고 있는 인사들과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
 
김희우

21대 총선 승리로 여의도 재입성을 노리고 있는 김한정(남양주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남양주 미래 준비선거대책위원회를 선보였다.

 

230명에 이르는 인원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총선 승리를 향해서 시동을 걸었다.

 

선거대책위원회는 우선 홍성관(진접이용복(오남이종예(진접강영철(별내) 공동 위원장 체제로 꾸려졌다.

 

또 임채원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이정애 시의원이 함께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이와 더불어 노인위원장으로 김영희 지역위원회 노인위원장, 조직위원장으로 윤용수 도의원과 곽준규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조직부위원장으로 박성훈 도의원과 이창희 시의원, 청년위원장으로 이수련·채석언 당원 등이 결합했다.

 

이밖에도 여러 목소리를 김 의원에게 전달하고 정책·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특보단이 교통, 보건·의료, 교육, 보육, 주거, 생활안전, 문화예술, 사회체육, 소상공인, 중소기업, 복지, 장애인, 사회적경제, 동물복지, 종교, 대외협력, 지역통합 등 분야별로 활동한다.

 

김 의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들과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고 밝힌 뒤 이번 총선을 남양주 미래를 위한, 중단없는 전진의 기반을 굳건히 하는 분수령으로 삼을 것이라며 지하철 4·8호선 개통, 9호선 유치를 본격 추진해 남양주 교통혁명을 이루고 왕숙 신도시에 미래형 첨단산업을 대거 유치해 일자리혁명을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는 오는 3일 교통 관련 공약과 5대 핵심공약 등을 발표하는데 이를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4/01 [15: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