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김종인, 남양주 표심 공략!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심장수·김용식·주광덕 후보와 ‘맞손’
 
김희우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일 남양주를 찾았다.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남양주 표심을 공략하고자 (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다산1~2) 선거구 주광덕 후보 캠프를 방문했다.

 

이날 김 위원장의 방문에 주광덕 후보는 물론 갑 심장수, 을 김용식 후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사진 왼쪽부터 주광덕, 김종인, 심장수, 김용식 

 

김 위원장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의료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있는데, 무능한 정권이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재인 정권이 그동안 잘못한 것들을 잘 알고 있는 국민들이 심판해줄 것이라며 세 후보에게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상가를 돌아보고 시민들과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론조사 수치보다 훨씬 분위기가 좋았다는 주 후보의 말에 중도, 여성,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니 희망의 메시지를 많이 전해달라고 화답했다.

 

기사입력: 2020/04/03 [09: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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